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납치된 딸 찾아나선다…‘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10월 1일 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09-08 12:58:45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을 맡은 영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가 오는 10월1일 개봉한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인셉션’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구축하고, 인상 깊은 캐릭터를 탄생시켜왔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뜨거웠던 과거를 뒤로 하고 무너진 삶을 살아가던 중,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한 추격에 나서는 ‘밥 퍼거슨’ 역을 맡았다.
‘밥 퍼거슨’은 허당 아빠의 친근한 면모를 선보이고, 딸 ‘윌라 퍼거슨’(체이스 인피니티)을 구출하기 위해 힘을 보태는 동료 ‘세르지오’(베니시오 델 토로)와의 허술한 케미로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과거를 뒤로 하고 망가진 삶을 살던 ‘밥 퍼거슨’(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이 자신의 딸을 납치한 16년 전의 숙적 ‘스티븐 J. 록조’(숀 펜)를 쫓는 추격 블록버스터 영화로, 폴 토마슨 앤더슨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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