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V리그 공인구, 새 시즌부터 '미카사 V200W'로 교체
KOVO, (주)웨이브컴퍼니와 공식사용구 계약 체결
이범준
sportswkr@naver.com | 2023-07-19 12:57:52
[스포츠W 이범준 기자] 한국배구연맹(총재 조원태)이 오늘 오전 연맹 대회의실에서 국제배구연맹(FIVB) 공인구 '미카사'의 국내 독점 수입공급사인 (주)웨이브컴퍼니와 2023-2024시즌부터 2025-2026시즌까지 총 3시즌 동안 프로배구 공식사용구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주)웨이브컴퍼니는 공식사용구 공급사로서 3시즌 동안 프로배구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사용구와 경기용품을 공급하는 등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KOVO는 새롭게 도입하는 미카사 볼이 리그 전반에 원활히 녹아들 수 있도록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