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액의 보험금 수령한 의문의 웃음치료사…오아연×박용우 ‘넌센스’ 11월 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10-22 12:57:12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넌센스’가 오는 11월26일 개봉한다. 
 
‘넌센스’는 손해사정사 ‘유나’(오아연)가 의심스러운 사망 사고의 보험 수익자인 ‘순규’(박용우)를 만나면서 믿음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되는 심리 현혹 스릴러 영화.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넌센스’가 오는 11월26일 개봉한다. (사진=한국영화아카데미)
 
이번 영화는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작품으로,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은 이제희 감독은 상반기 흥행작인 영화 ‘노이즈’의 각본가로도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영화 ‘곤지암’,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S라인]에서 활약한 오아연이 의문의 사건에서 진실을 추적하는 손해사정사 ‘유나’로 분하고,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은수 좋은 날] 등에 출연한 박용우가 수상하지만 믿고 싶은 웃음치료사 ‘순규’ 역을 맡았다.

공개된 ‘넌센스’ 메인 포스터에는 오아연과 박용우의 서로를 응시하는 듯한 눈빛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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