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테니스 세계 1~4위, 프랑스오픈 16강 '전멸'
이범준
sportswkr@naver.com | 2021-06-05 12:57:39
현재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위부터 4위까지 선수들이 시즌 두 번째 그랜드 슬램 대회인 프랑스오픈(총상금 3천436만7천215 유로) 본선 16강 대진표에서 전멸했다.
그리고 4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는 4일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3회전에서 아나스타샤 파블류첸코바(러시아, 32위)에게 1-2(4-6 6-2 0-6)로 패하며 탈락했다.
이로써 이번 대회 16강 진출자 가운데 세계 랭킹이 가장 높은 선수는 5위 소피아 케닌(미국)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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