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회전’ 주인공, 韓 관객 직접 만난다…이타도리 성우 에노키 준야, 12월 내한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11-19 12:54:27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주술회전] 시리즈의 주인공 ‘이타도리 유지’ 역의 성우 에노키 준야가 오는 12월7일 내한한다. 
 
에노키 준야는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일본 성우로, 이번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에서 선행 상영되는 ‘사멸회유 전편’에서 그가 맡은 ‘이타도리 유지’의 새로운 활약이 예고되어 눈길을 끈 바 있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주술회전] 시리즈의 주인공 ‘이타도리 유지’ 역의 성우 에노키 준야가 오는 12월7일 내한한다. (사진=대원미디어)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의 한국 개봉을 기념해 내한한 그는 팬들과 직접 만나며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상영 전후 무대인사와 기념 특전 증정 등 이벤트가 마련되어 그가 직접 영화와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한편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는 현대 최강 주술사 고죠 사토루를 봉인한 주술계 최대의 전투 '시부야사변', 그리고 사상 최악의 주술사 카모 노리토시가 꾸민 데스 게임 '사멸회유'로 이어지는 저주를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다. 
 
제작사 MAPPA가 제작하고 TV 시리즈 2기에 참여한 고쇼조노 쇼타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일본 개봉 이후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 흥행하고 있다.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는 오는 12월3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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