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스카이, 판타지 MMORPG 'DRAGON WRATH: 용의 분노' 정식 론칭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2-01-18 12:52:18
게임 퍼블리싱 기업 ㈜팡스카이(대표 지헌민)는 17일 모바일 판타지 MMORPG 'DRAGON WRATH: 용의 분노'를 구글스토어와 원스토어 양대 마켓에 정식 론칭했다.
'DRAGON WRATH: 용의 분노'는 360도 회전이 가능한 풀 3D 그래픽의 제한 없는 시야를 통해 광활한 판타지 세계를 구현한 드래곤을 소재로 한 정통 모바일 MMORPG다.
직업으로는 성검 전사, 엘프 궁수, 암흑 법사, 이블 거너의 4종이 있다.
근거리 공격의 ‘전사’는 방어와 생존 능력이 뛰어나며 원거리 공격의 ‘법사’는 마법 범위 공격이 폭발적이다. ‘궁수’는 치명타가 섞인 범위 공격과 펫 소환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더블건을 들고 있는 ‘거너’는 궁수와 비슷한 스탯을 보이지만 전반적으로 스킬 효과가 뛰어나다.
'DRAGON WRATH: 용의 분노'는 영주 쟁탈, 특수 던전과 같은 콘텐츠에서 전투 중에도 자유로운 시점 변환이 가능해 입체적인 전투를 통해 몰입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PVP 매칭 시스템과 이용자 간의 협력 콘텐츠로 '협력과 경쟁'이라는 MMORPG의 특징을 놓치지 않았다.
'DRAGON WRATH: 용의 분노'의 강화는 승계가 가능하다. 장비 변경시 강화 레벨을 계승하기 때문에 손실 없는 강화를 즐길 수 있다. 강화 레벨은 등급에 따라 달라진다. 아울러 강화 레벨의 합계와 보석 레벨의 합계, 장비별 합계가 아이템에 적용되는 3가지 속성 보너스를 챙기는 것도 'DRAGON WRATH: 용의 분노'의 플레이포인트다.
한편, ‘Dragon Wrath: 용의 분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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