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마 파시’ 이자람-김신록-차지연, 3인 3색 화보로 표현한 움직이는 여성들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08-25 12:52:23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한국 초연 개막을 앞둔 연극 ‘프리마 파시’의 주역 이자람, 김신록, 차지연의 ‘마리끌레르’ 9월호 단체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세 배우는 ‘움직이는 여성들’이라는 콘셉트를 각자 다른 오브제를 활용해 표현했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한국 초연 개막을 앞둔 연극 ‘프리마 파시’의 주역 이자람, 김신록, 차지연의 ‘마리끌레르’ 9월호 단체 화보가 공개됐다.
 
‘프리마 파시’는 인권 변호사 출신 극작가 수지 밀러가 쓴 여성 1인극이다. 법정에서 오직 승소만을 쫓던 야심만만한 변호사 ‘테사’가 하루 아침에 성폭행 피해자가 되어 법 체제와 맞서는 782일 간의 외로운 싸움을 그렸으며, 2023년 토니어워즈 여우주연상,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즈 최우수 연극상,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했다. 
 
한편 ‘프리마 파시’는 오는 8월27일~11월2일,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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