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사이버 보안 솔루션 기업 포티넷과 공식 파트너십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2-10-12 12:48:05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강원도 소재 오크밸리C.C에서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2’가 사이버 보안 솔루션 기업인 ‘포티넷(Fortinet)’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한다고 12일 밝혔다.
BMW 코리아 한상윤 대표는 “최근 세계적인 골프 대회에서 디지털 기술 혁신이 중요한 화두인 가운데 사이버 보안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포티넷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강원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그린 캠페인, 대회 전반에서의 종이 사용을 최소화하는 제로웨이스트 대회 선언, BMW 코리아 미래재단의 기부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최고의 ESG 대회로 발전시킨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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