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루 선, '디펜딩 챔피언' 카사트키나 꺾고 WTA투어 이스트본 오픈 2회전행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6-24 12:47:24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루루 선(뉴질랜드, 세계 랭킹 46위)이 여자프로테니(WTA)투어 렉서스
이스트본 오픈(WTA250 시리즈) 첫 판에서 '디펜딩 챔피언' 다리아 카사트키나(호주, 16위)를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사진: 로이터=연합뉴스)
선은 23일(현지시간) 영국 이스트본에서 열린 대회 1회전에서 카사트키나에 세트 스코어 2-1(7-5, 2-6, 6-3) 승리를 거뒀다.
선은 안나 블링코바(러시아, 69위)와 대회 3회전(8강) 진출을 다툰다. 선이 3회전에 진출하면 지난 3월 BNP 파리바 오픈 이후 3개월 만에 투어 3회전 진출에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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