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 딸 구하기 위해 나선 전직 특수요원…제이슨 스타뎀 ‘워킹맨’ 10월 1일 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09-03 12:40:57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워킹맨’이 오는 10월1일 메가박스에서 개봉한다.
‘워킹맨’은 건설 노동자로 평범하게 살던 전직 영국 왕립 해병대 특수요원 ‘레본’이 상사의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거대 인신매매 조직을 상대로 펼치는 액션을 그린 영화다.
영화는 ‘퓨리’,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비롯한 유수 작품을 연출한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과 ‘트랜스포터’, ‘메카닉’, ‘분노의 질주’ 시리즈 등 굵직한 액션 영화에서 활약한 제이슨 스타뎀의 두 번째 협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비키퍼’로 전 세계 박스오피스 6주 연속 1위라는 흥행력을 보여준 두 사람은 이번 ‘워킹맨’으로 올해 3월 북미 개봉 당시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전설적인 액션 스타 실베스터 스탤론이 이번 영화의 원작인 DC 코믹북 작가 척 딕슨의 ‘Levon’s Trade’ 판권을 직접 구매하고 각색까지 맡아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1차 포스터에는 평범한 건설 노동자 복장으로 망치를 들고 있는 제이슨 스타뎀의 옆 모습을 담고 있다.
한편 ‘워킹맨’은 Dolby Cinema 특별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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