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프로암, ‘2026 PRO 조윤정 프로 편’ 성료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5-29 12:40:22
[SWTV 이지한 기자] 골프 커뮤니티 플랫폼 ‘모두의프로암’은 서울에서 진행된 ‘2026 PRO 조윤정 프로 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윤정·안예인 프로의 9홀 스크린골프 맞대결을 중심으로 진행됐고, 공태현·문서형 프로가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이번 PRO의 메인 프로그램은 조윤정 프로와 안예인 프로의 9홀 스크린골프 대결이었다.
이들은 경기 시작 전부터 유쾌한 입담과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참가자들의 긴장을 풀어주며 분위기를 이끌었고, 경기 시작 이후에는 정교한 아이언 샷과 공격적인 플레이가 이어지며 현장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는 것이 모두의프로암 측의 전언이다.
특히 승부처마다 이어진 과감한 버디 시도와 위기 상황에서의 세이브 플레이는 참가자들의 탄성을 자아냈고, 프로 특유의 경기 운영 능력이 더해져 단순 이벤트를 넘어 실제 투어 경기를 보는 듯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또 경기 중간중간 이어진 실전 팁과 코스 공략 설명은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며 ‘보는 레슨’의 역할까지 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4명의 프로가 함께 만들어낸 자연스러운 케미와 유쾌한 토크는 행사 내내 웃음을 자아냈고, 참가자들 역시 “골프 콘텐츠를 현장에서 직접 보는 느낌이었다” “프로 선수들과 이렇게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어 특별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조윤정 프로는 “참가자분들과 가까이서 소통하며 함께 웃고 플레이할 수 있어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안예인 프로와의 대결도 재미있었고, 깜짝 게스트까지 함께해 현장 분위기가 더욱 좋았던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승우 모두의프로암 대표는 “이번 조윤정 프로 편은 단순한 레슨이나 팬미팅을 넘어 프로들과 참가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콘텐츠형 이벤트의 가능성을 보여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와 인플루언서, 게스트들이 함께하는 차별화된 PRO 시리즈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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