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과 함께하는 두뇌 훈련…포켓몬 신작 게임 ‘포켓몬 프렌즈’ 모바일-스위치 출시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07-24 12:37:52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포켓몬은 자사가 개발한 신작 ‘포켓몬 프렌즈’(Pokémon Friends)를 모바일 및 닌텐도 스위치 버전으로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포켓몬 프렌즈’는 친숙한 포켓몬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을 돕고자 기획된 게임이다. 교육 콘텐츠 제작사 원더파이(Wonderfy Inc)가 개발한 교육용 앱 ‘띵크! 띵크! 게임즈 포 키즈’(Think!Think! Games for Kids)의 문제를 다수 수록해 지적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함께 향상시킬 수 있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포켓몬은 자사가 개발한 신작 ‘포켓몬 프렌즈’(Pokémon Friends)를 모바일 및 닌텐도 스위치 버전으로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포켓몬)

총 1천200개 이상의 문제들은 포켓몬 세계관과 특징을 반영한 다양한 테마로 구성되었으며, 아이들을 비롯해 남녀노소 누구나 플레이할 수 있도록 설계돼 게임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사고력을 기르고 생각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또 약 150종의 포켓몬 인형과 나만의 개성을 살려 자유롭게 꾸밀 수 있는 인형 방, 싱크타운 등 다채로운 꾸미기 요소와 즐길 거리도 제공된다.

포켓몬 인형은 문제를 풀고 획득한 실뭉치를 인형머신에 넣으면 얻을 수 있고, 새로 얻은 인형은 자동으로 카탈로그에 등록되어 수집의 재미를 더한다.

인형 방에서는 가구와 벽지를 자유롭게 배치해 나만의 공간을 꾸밀 수 있고, 싱크타운에서는 마을 주민에게 인형을 건네주고 프렌즈 미션을 완료하면 가구를 얻을 수 있다.

이 밖에 더 많은 문제를 풀 수 있는 ‘마음껏 놀기 팩’, 인형 수집을 확장할 수 있는 ‘더 풀기 팩 1’, ‘더 풀기 팩 2’ 등 추가 콘텐츠도 마련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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