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스크린으로 먼저 만나는 ‘마녀배달부 키키’…4월 8일 IMAX 프리미어 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3-18 12:35:01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최근 재개봉 소식을 알린 애니메이션 영화 ‘마녀배달부 키키’가 오는 4월8일 IMAX에서 먼저 개봉한다.
‘마녀배달부 키키’는 13살이 된 마녀 키키가 바닷가 마을에서 배달 일을 시작하며 홀로서기에 도전하는 성장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다.
이번 영화는 스튜디오 지브리를 이끄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1989년 연출작이다. 스웨덴의 마을에서 영감을 받은 이국적 풍경과 도심 위를 자유롭게 가로지르는 키키의 빗자루 비행이 완성한 미장센으로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마녀배달부 키키’는 오는 4월15일 4K 리마스터링으로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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