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데뷔 첫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민낯→면도 일상 속 순간들 전격 공개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1-28 12:34:12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가수 영탁이 데뷔 이래 최초로 개인 유튜브 채널 ‘박영탁’을 개설했다.
‘박영탁’은 철저한 자기 관리 루틴부터 달리는 노래방, 잇템 공개, 민낯과 면도 등 일상 속 소소한 순간들까지 영탁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내는 콘텐츠다. 무대 위에서의 아티스트 영탁이 아닌, 보다 자연스럽고 인간적인 매력의 영탁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지난 27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박영탁’ 티저 영상에는 영탁의 일상적인 순간들이 담겨 영탁의 솔직하고 친근한 면모가 예고됐다. 다음주 화요일 본편 공개를 통해 그동안 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영탁의 새로운 모습이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영탁은 지난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에서 부산항 세관 창고를 지키는 최주임 역으로 출연해 연기를 선보였으며, 12월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홈커밍’ 특집을 통해 예능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KBS 1TV 다큐ON ‘언니들이 돌아왔다’에서는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을 맡아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외에도 현재 공동 MC로 활약 중인 KBS2 ‘개는 훌륭하다’에서는 ‘고민견 사관학교’ 코너를 통해 반려견 맞춤형 교육과 문제 행동 솔루션을 전달하며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고, 최근에는 ‘2025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4” - ENCORE’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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