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조슈아, 유네스코 연설대 선다…청년 친선대사로서 기념 행사 참석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6-16 12:31:18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세븐틴 조슈아가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로서 연설대에 선다.
16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슈아는 오는 2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x 세븐틴: 셀러브레이팅 유스, 크리에이티비티 앤드 웰빙 투게더(UNESCO x SEVENTEEN: Celebrating Youth, Creativity and Well-Being Together)’ 기념식에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 자격으로 참석한다.
자리에는 칼레드 엘에나니(Khaled El-Enany) 유네스코 본부 사무총장 등이 자리를 빛낼 예정이며, 조슈아는 팀을 대표해 연단에 올라 전 세계 청년들을 응원한다.
세븐틴은 2023년 11월 유네스코 본부에서 개최된 제13회 ‘유네스코 청년포럼’에 초청받아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스페셜 세션을 진행했다.
또 지난해 세계 청년의 날에는 ‘주피터 프레젠츠: 사카이 x 세븐틴(JOOPITER presents: sacai x SEVENTEEN)’ 자선 경매 수익금을 추가 기부했다. 이는 ‘고잉 투게더’에 참여한 100개 청년 그룹 가운데 우수한 성취를 거둔 10개 팀을 심화 지원하는 데 활용됐다.
한편 ‘유네스코 x 세븐틴: 셀러브레이팅 유스, 크리에이티비티 앤드 웰빙 투게더’ 기념식은 유네스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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