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최종회 '트리거' 김혜수, 최대훈과 독대 중 알게 된 충격적인 진실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5-02-19 12:30:21
[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클라이맥스로 치닫는 가운데, 바로 오늘 19일(수)에 공개될 11~12회 예고 스틸을 공개했다.[감독: 유선동 | 작가: 김기량 | 출연: 김혜수, 정성일, 주종혁, 신정근, 이해영, 장혜진 외 | 제공: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제작: 키이스트, 오디너리 잼]
몰입감 가득한 사건 전개로 화제가 되고 있는 '트리거'가 차성욱 실종 사건의 진실을 끝까지 파헤치는 ‘트리거’ 팀의 마지막 활약을 담아낸 11~12회 예고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빙상장으로 좌천되었던 팀장 오소룡(김혜수)이 박대용(이해영), 한도(정성일), 홍나희(장혜진)와 방송국이 아닌 곳에서 다시 뭉쳐, 차성욱 실종 사건과 한주 그룹의 진실을 밝혀나갈 수 있을지 호기심을 일으킨다. 이어 오소룡이 조진만(최대훈)의 집으로 찾아가 단둘이 독대하는 모습과 조진만이 오소룡을 압박하며 위협하는 모습은 오소룡이 마주할 충격적인 진실과 위험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이 꽃 같은 세상, 나쁜 놈들의 잘못을 활짝 까발리기 위해 일단 카메라부터 들이대고 보는 지독한 탐사보도 프로 놈들의 이야기 '트리거' 11~12회는 바로 오늘(19일) 오직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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