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제·서독제가 소개한 성장서사…정이주 주연 ‘환희의 얼굴’ 9월 9일 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8-03 12:23:55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환희의 얼굴’이 오는 9월9일 개봉한다.
‘환희의 얼굴’은 네 개의 이야기 속을 들고 나는 주인공 환희(정이주)의 여정을 따라가는 영화로, 각각의 이야기 속 각기 다른 표정들로 세상과 관계를 마주하는 ‘환희의 얼굴’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영화는 ‘소피의 세계’를 연출한 이제한 감독의 2번째 장편 작품으로,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섹션, 제50회 서울독립영화제 장편 경쟁 섹션 초청을 통해 소개되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최근 영화 ‘눈동자’, ‘여름의 카메라’, ‘어떻게 해야 했을까?’등의 작업을 진행한 모먼츠 스튜디오의 장승민 디자이너의 손길로 탄생했으며, 이번 영화에서 주연을 맡은 정이주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정이주는 영화 ‘지옥만세’, 시리즈 ‘소년심판’에서 활약해 특유의 단아하고 서늘한 이미지로 또렷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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