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오라, 레몬꿀팩 누적 판매 100만 개 돌파
20대부터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는 브랜드 ‘라비오라’
작년 3월 레몬꿀팩 150g 대용량 추가 론칭 이후 홈쇼핑 6회 연속 매진
4월 말 레몬꿀팩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신제품 2종 출시 예정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5-04-11 14:11:40
[SWTV 이지한 기자]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라비오라의 ‘레몬 허니 브라이트닝 워시오프 팩(일명 레몬꿀팩)’이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레몬꿀팩은 피부 관리를 위해 따로 시간을 내기 어려운 분들의 피부 홈 케어를 도와주는 제품으로 배우 배종옥이 개발자로서 기획부터 개발, 테스트까지 직접 참여했으며 론칭 초기부터 제품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해 20차 완판을 기록한 라비오라의 시그니처 제품이다.
레몬꿀팩은 피부톤 개선, 각질 및 모공 케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레몬추출물과 보습에 좋은 꿀추출물, 코코넛야자껍질, 수크로오스 등 유효성분을 배합했으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하여 순하게 피부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다양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단 1회 사용만으로 ▲모공 속 노폐물 세정 효과 99.90% ▲피부 보습 개선 51.53% ▲블랙헤드 개선 36.36% ▲피부결(거칠기) 개선 11.45% 등의 효과를 검증받았다.
비온코스 조영승 대표는 “라비오라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분들 덕분에 레몬꿀팩이 100만 개 돌파라는 성과를 이뤄냈다”며 “바쁜 일상 속에서 보습, 모공관리 등 올인원 스킨케어가 가능하는 점과 더불어 간편함이라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전 연령대가 공감할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이고,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개발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라비오라는 제품 라인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4월 말 인기리에 판매 중인 ‘레몬꿀팩’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레몬 허니 비타민 에센스 토너 210ml’와 ‘레몬 허니 포어 타이트닝 세럼 33㎖’이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기능성 선크림과 기능성 미스트도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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