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취약계층 아동 FC바르셀로나 친선경기 관람 지원
김성인 기자
sikim@gmail.com | 2025-07-31 13:37:45
[SWTV 김성인 기자] 신한은행은 3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FC바르셀로나’ 친선 경기에 취약계층 축구 유망주 아동과 보호자 24명을 초청해 경기 관람을 지원한다.
신한은행은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보육시설 아동 대상 디지털 교육, 학대피해아동쉼터 차량 지원, 야구 유망주 장학금 및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관람이 축구선수를 꿈꾸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진로 선택에 동기부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며 상생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따뜻한 나눔을 지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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