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신작 타이틀 ‘미니언100’ 확정…마켓 사전 등록

주가람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6-18 13:18:31


[SWTV 주가람 기자] 컴투스는 캐주얼 로그라이트 장르의 신작 게임의 타이틀명을 ‘미니언100’으로 확정하고, 오는 7월 정식 서비스에 앞서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를 통해 글로벌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미니언100’은 앞서 지난 4월 ‘미니언 럼블’이라는 타이틀로 미국, 캐나다, 영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지에서 선론칭한 작품으로, 일본과 대만에서는 각각 ‘미니온 햐쿠’와 ‘샤오빙리다가오’라는 타이틀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외 지역에서는 ‘미니언 럼블’로 서비스된다.
 
▲ 컴투스의 신작 게임 ‘미니언100’. [사진=컴투스]
 
‘미니언100’은 한 손으로도 쉽게 플레이할 수 있는 캐주얼한 로그라이트 장르로, 핵앤슬래시의 타격감과 전략성, 방치형 게임의 간편한 육성이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또 소환사, 챔피언, 미니언 3개 계층의 귀여운 캐릭터를 수집·육성하면서 스테이지마다 다른 조합과 스킬 카드 시너지를 선택할 수 있어 매번 새로운 전략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개인이나 길드원이 힘을 합쳐 싸우는 레이드, 던전, 미션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되고,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이 대규모로 펼치는 전투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한편 컴투스는 이번 마켓 사전 등록을 거쳐 오는 7월 중 ‘미니언100’을 전 세계 시장에 출시할 계획으로, 좀더 자세한 정보 확인과 사전등록은 구글과 애플 앱 마켓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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