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NCT 127: 더 로스트 보이즈' 도재정 성장통부터 쟈니X태용의 뜨거운 눈물까지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3-09-06 12:00:40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NCT 127: 더 로스트 보이즈'가 오늘(6일) 마지막 3, 4회를 공개하며 NCT 127의 네오 에세이를 완성시킨다. 어디서도 공개된 적 없는 도영, 재현, 정우의 성장통부터 맏형 라인쟈니와 태용의 눈물 어린 이야기까지 공개된다.
먼저 오늘 공개되는 3회에서는 멤버 도영, 재현, 정우의 '성장통'을 담아낼 예정이다. 선공개 된 스틸에서는 각각의 방식으로 자신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펼칠 세 멤버의 모습이 담겨있어 더욱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특히 이번 3회에서는 그간 무대 위에서 보여졌던 도영, 정우, 재현의 퍼포먼스와는 완전히 색다른 모습과 매력을 엿볼 수 있어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
선공개 된 스틸 속 먼저 8년의 연습생 생활을 하며 단단하게 성장해 나간 쟈니의 모습이 시선을 이끈다. 감각적인 애니메이션으로 표현된 그의 유년 시절부터 하나의 상황극처럼 표현된 수년 간의 연습생 시절의 추억들까지 쟈니의 진솔한 이야기를 추측할 수 있는 스틸이 공개되며 이번 4회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인다. 여기에 한 전시장에서 포착된 그의 모습은 이번 작품을 준비하며 멤버들 몰래 쟈니가 수행했던 비밀 미션에 대한 실마리를 담은 스틸로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NCT 127: 더 로스트 보이즈'는 공개와 동시에 실시간 트렌드 랭킹을 장악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NCT 127의 세계로 끌어들일 수 있는 빛나고 세련된 다큐멘터리 시리즈”(Click The City), “시각적인 즐거움은 물론 새로운 장르를 선사한다”(leisurebyte) 등 외신들의 쏟아지는 극찬 속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NCT 127: 더 로스트 보이즈'는 한 명의 스타이기 이전, 누군가의 아들이자 평범한 학생이었던 ‘NCT 127’의 유년 시절을 돌아보고, 글로벌 스타가 된 NCT 127이 지금 느끼는 것들을 솔직하게 담아낸 네오 에세이. 바로 오늘 디즈니+에서 모든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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