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돼지집,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등장…K-콘텐츠와 시너지 소비자 접점 확대
김경란 기자
office@swtvnews.com | 2026-05-06 13:00:39
[SWTV 김경란 기자] 하남돼지집는 자사 매장이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일 방송된 7화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가 혼례를 앞두고 주변 인물들과 함께 하남돼지집을 방문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극중 성희주는 끼니를 거른 직원들을 위해 “많이들 드세요. 오늘은 제가 쏘는 겁니다”며 “오늘 만은 다이어트를 하지 않겠다”라며 직원이 건네준 고기를 맛있게 받아먹는 등 격식 없는 면모를 드러냈다.
또 직원들이 서로 고기를 챙기며 축하 인사를 나누는 따뜻한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김동환 하남돼지집 전략실장은 “드라마와 같은 콘텐츠는 브랜드가 소비자와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중요한 접점이다”며 “이번 제작지원을 통해 한국 외식문화와 삼겹살의 매력을 좀더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남돼지집은 K-콘텐츠와의 시너지를 통해 국내외 소비자 접점을 점차 확대하고, 가맹점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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