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라스, 아프로비츠 장르 첫 도전…‘TA TA’로 세상에 초긍정 신호탄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5-04 11:55:21
[SWTV 유병철 기자]KIIRAS (키라스)가 초긍정 에너지로 무장해 컴백한다.
키라스는 오는 6일 오후 6시 두 번째 싱글 앨범 ‘TA TA’(타타)를 발매하고 세상을 향한 초긍정 신호를 쏘아 올린다.
‘TA TA’는 포르투갈어로 ‘OKAY’를 의미하는 ‘TA’라는 단어에서 출발한 곡으로, 세상을 향한 키라스만의 초긍정 신호를 표현하고 있다. 언제 어디에 있든 상상만으로도 단숨에 축제가 펼쳐지는 순간을 담아내며, 키라스만의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극대화 시켰다.
키라스는 이번 신곡을 통해 아프로비츠 장르에 처음 도전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한다. 아프로비츠 기반의 리드미컬한 그루브 위에 키치한 사운드를 더한 ‘TA TA’는 경쾌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완성하며, 기존과는 또 다른 매력을 예고한다.
한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TA TA’의 훅 역시 인상적이다.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을 자랑하며, 듣는 순간 자연스럽게 몸을 움직이게 만드는 글로벌 히트 잠재력을 지닌 곡으로 기대를 모은다.
키라스는 컴백에 앞서 콘셉트 포토와 챌린지 스포일러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여기에 데뷔 1주년을 기념하는 첫 팬콘서트 ‘2026 KIIRAS 1ST FAN CONCERT <WE GO TA-TA>’ 개최 소식까지 더해지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키라스는 ‘TA TA’를 통해 한층 넓어진 음악적 시도와 자신들만의 초긍정 메시지를 동시에 선사하며, 차세대 K팝 주자로서의 존재감을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한편, 키라스의 두 번째 싱글 앨범 ‘TA TA’는 오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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