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관람도 디지털로...하나금융 챔피언십 디지털化 노력 눈길
드라이빙 레인지에 디지털 스윙분석기 ‘트랙맨’ 설치
하나은행 대표 앱 ‘하나원큐’를 통해 티켓 사전판매 실시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2-10-01 11:45:09
▲ 대회에 출전중인 유서연2 선수가 장비를 활용해 직접 연습을 하는 모습
(사진: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조직위 제공)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이 시즌 최고 상금 외에 올해 내세운 ‘디지털化' 노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전문 스튜디오를 비롯해 선수들 사이에서 널리 확산되고있는 디지털 스윙분석장비는 그 수치의 다양함과 정확성으로 인해 훈련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잡는 추세다.
이번 대회 참가 선수들은 평소 자신이 알고 있던 자신만의 다양한 데이터를 공식 대회장에서도 확인하며 연습할 수 있어서 경기력 향상에 현실적인 도움을 받고 있다.
디지털 골프대회를 주요사항으로 내건 올해 대회의 또다른 ‘디지털化’는 입장 티켓이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하나은행의 대표 어플리케이션인 ‘하나원큐’만을 통해 사전판매를 진행했으며 그 판매량의 추이를 떠나 향후 ‘종이티켓제로화’로 진행되는 과정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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