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래, ITF 월드투어 결승행...31개월만 단식 우승 기회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2-01-23 09:43:22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해 여자프로테니스(WTA) 125K 시리즈 코리아오픈 복식에서 우승한 한나래(부천시청, 264위)가 31개월 만에 단식 우승 타이틀을 추가할 기회를 잡았다.
한나래는 캐서린 세보프(348위·캐나다)와 우승을 놓고 맞대결한다.
한나래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다면 2019년 6월 대구에서 열린 ITF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후 2년 7개월 만에 단식 타이틀을 추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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