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 닌텐토 스위치판 3월 3일 선주문 시작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2-03-02 11:41:19
세가퍼블리싱코리아(대표 사이토 고)는 2022년 6월 9일 발매 예정인 Nintendo Switch 전용 게임 소프트웨어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의 선주문을 3월 3일 오후 12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조기 구입 특전으로는 [ufotable 신규 일러스트 미니 캐릭터 스티커]를 증정할 예정이다.
'귀멸의 칼날'은 누적 발행부 수 1억 5,000만 부를 돌파하고 슈에이샤 점프 코믹스에서 간행 중인 원작 고토게 코요하루의 만화 작품이다. 혈귀에게 가족을 살해당한 소년 카마도 탄지로가 혈귀가 된 동생 네즈코를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귀살대에 들어가는 이야기로 시작되는 본작은 일본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게임에서 탄지로를 조작하여 플레이하는 '카마도 탄지로 입지편'부터 극장판 '무한열차편'까지 체험할 수 있는 솔로 플레이 모드과 좋아하는 캐릭터 2명을 조합하여 대전할 수 있는 버서스 모드의 2개의 모드를 중심으로 '귀멸의 칼날'의 세계관을 즐길 수 있다.
Nintendo Switch판에는 선행 플랫폼 업데이트에서 추가된 플레이어블 캐릭터 6명을 포함해 총 24명의 캐릭터를 선택해서 싸울 수 있다.
또한, Nintendo Switch판에서는 캐릭터 개방 등에 사용할 수 있는 귀멸 포인트와 선행 플랫폼 판에서 디럭스 에디션의 특전으로 입수할 수 있었던 '나비 저택 환자복', Nintendo Switch판에서 처음 등장하는 '귀멸 학원・하복' 등, 버서스 모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의상을 처음부터 입수할 수 있다.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 스위치 버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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