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133개 팀 참가 ‘제21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개최

김경란 기자

office@swtvnews.com | 2026-04-30 13:37:15


[SWTV 김경란 기자] 도미노피자는 30일 화성드림파크에서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를 개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는 총 133개 팀이 참가해 오는 5월11일까지 경합을 벌인다. 
 

▲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사진=도미노피자]
 
이날 도미노피자는 개막식을 기념해 피자 제조시설이 탑재된 파티카를 출동시켜 피자파티를 진행할 예정이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도미노피자는 이번 리틀야구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야구 발전에 이바지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는 도미노피자의 대표적 스포츠 후원 활동으로, 지난 2005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2019개 팀이 참가했다. 
 
이 가운데 지금까지 LA다저스의 내야수 김혜성, kt wiz 투수 소형준, 두산베어스 박준순, 기아타이거즈 성영탁 등의 야구스타를 배출하며 명문 야구대회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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