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이재영 20점' 흥국생명, 현대건설 '셧아웃'
김찬영
sportswkr@naver.com | 2019-10-27 11:36:17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이 이재영과 루시아 프레스코의 활약을 앞세워 현대건설을 완파, 지난 GS칼텍스전 완패를 딛고 시즌 2승째를 거뒀다.
흥국생명의 에이스 이재영은 이다영이 주전 세터로 활약하는 현대건설을 상대로 블로킹 3개 포함 20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루시아 도 강한 서브를 앞세워 13점을 올렸다.
현대건설은 리시브 불안 속에 밀라그로스 콜라(등록명 마야)가 11득점에 그치면서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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