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해외여행 시 농카혜택 사용 가능

김성인 기자

sikim@gmail.com | 2025-09-02 11:32:35

▲이미지=농협카드
 
[SWTV 김성인 기자] NH농협카드는 해외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하는 ‘NH pay-여행가득’의 공항할인혜택 이벤트를 통해 ▲마티나 골드 라운지 이용권(일반 3만5000원, PLUS 2만5000원) ▲K공항리무진 이용권(일반 1만3000원, PLUS 1만원) ▲공항철도 직통열차 이용권(1만2000원) 등 다양한 공항 서비스 할인 구매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PLUS등급 카드의 경우, 공항커피 100원 이용권을 제공한다. NH농협카드의 PLUS등급 카드로는 지난 5월에 출시한 ▲클래시 트래블카드뿐 아니라 ▲zgm 할인카드 ▲zgm.휴가중카드 ▲zgm.일본여행중카드 등이 있다.

더불어 ‘여행가득’ 서비스를 통해 12월 31일까지 ‘무브 인천공항 이동 최대 35% 할인’을 제공한다. 편안한 인천공항 이동 서비스를 특가 9만9000원에 예약할 수 있으며, 왕복 이용 시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이달 15일까지 zgm.휴가중카드를 통한 ‘호텔스닷컴X괌정부관광청 괌 호텔 30% 즉시 할인’ 이벤트를 진행된다. 이벤트 전용 페이지에서 쿠폰코드 ‘NHGUAM’을 입력 후 zgm.휴가중카드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30%가 즉시 할인된다.

여행가득 서비스의 이용조건, 이용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NH pay-가득-여행가득’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zgm.휴가중카드 관련 이벤트 내용 및 전용 페이지는 ‘NH pay-이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NH농협카드에서는 해외여행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 진행하고 있다”며 “해외여행 가실 때, 농카혜택 ‘가득’ 챙겨가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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