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 전국 지역아동센터 250곳에 ‘행복의 버거’ 전달

유호경 기자

lawyeryu@naver.com | 2026-09-28 11:31:00


[SWTV 유호경 기자] 한국맥도날드는 오는 10월8일까지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버거와 음료를 전달하는 2026년 3분기 ‘행복의 버거 주간’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행복의 버거’는 자원봉사자·소방관·군인 등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는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전달하며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한국맥도날드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 맥도날드의 ‘행복의 버거 주간’. [사진=한국맥도날드]
이번 행복의 버거 주간은 가을 학기를 맞아 지역아동센터의 아동과 선생님이 대상으로, 전국 약 140곳의 매장이 인근 지역아동센터와 일정을 조율해 약 250곳의 아동센터에 버거와 음료로 구성된 ‘행복의 버거’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행복의 버거 주간을 통해 아이들과 선생님들께 응원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행복의 버거를 다양한 방식으로 이어가며 지역사회 곳곳에 일상의 작은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3년 시작해 올해로 14년째를 맞는 ‘행복의 버거’는 현재까지 약 26만개의 메뉴를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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