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 미니 4집, 입맛과 취향 따라 골라 듣는 총 6곡 수록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8-07 11:28:46
[SWTV 유병철 기자]입맛과 취향에 따라 골라 듣는 재미가 있다.
NEXZ(넥스지)가 8월 여름 별미로 새 타이틀곡 'SAUCIN''(쏘씬)을 자신 있게 선보인다.
소속사 측은 7일 “NEXZ가 오는 24일 미니 4집 'SAUCIN''을 발매하고 컴백한다”고 밝혔다.
신보를 통해 맛보여 줄 플레이버에 대한 힌트를 담은 트레일러와 타임테이블에 이어 지난 6일 오후에는 공식 SNS 채널에 트랙리스트를 오픈했다.
이번 앨범에는 NEXZ 디스코그래피와 꼭 맞는 취향으로 이미 단골손님으로 자리한 팬들과 새롭게 NEXZ를 찾아줄 이들까지,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을 신곡들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SAUCIN''을 필두로 'LOCO'(로꼬), 'APPETITE'(에피타이트), 'UPGRADE'(업그레이드), '20 NOW'(트웬티 나우), 'ALIENS'(에일리언스) 총 여섯 트랙이다.
각 곡의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캔 이미지에서 시선을 끄는 것은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린 NEXZ 멤버들이다. 토모야, 하루, 휴이는 3번 트랙 'APPETITE'의 작사와 작곡에, 리더 토모야는 5번 트랙 '20 NOW'의 작사 및 작곡에도 참여했다.
앞서 그룹의 자기소개서와도 같은 'Next Zeneration'(넥스트 제너레이션), 팬덤 NEX2Y(넥스티)를 향한 진심을 담은 'Next To Me'(넥스트 투 미), 전작 'Mmchk'(음츠크)와 'HYPEMAN'(하이프맨) 등을 직접 작업하며 음악 잠재력을 키워온 NEXZ가 새로운 아이디어 소스를 아낌없이 쏟아부은 신메뉴에 궁금증이 커진다.
한편, NEXZ 네 번째 미니앨범 'SAUCIN''과 동명 타이틀곡은 오는 24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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