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천영민, 마피아 게임 소재 드라마 ‘밤이 되었습니다’ 캐스팅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3-08-03 11:27:23
[스포츠W 노이슬 기자] 배우 천영민이 ‘밤이 되었습니다’에 캐스팅됐다.
3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천영민이 하이틴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밤이 되었습니다’(감독 임대웅)에 출연한다. 천영민에게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밤이 되었습니다’는 종료가 불가능한 의문의 마피아 게임에 강제로 참여하게 된 유일고등학교 2학년 3반의 하이틴 미스터리 스릴러다. 친숙한 ‘마피아 게임’을 소재로, 치열한 심리전과 예측 불가한 전개를 예고해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이 가운데 천영민은 마피아 게임에 참여하게 된 유일고 2학년 3반 학생 ‘박지수’ 역을 맡는다. 지수는 다소 까칠하고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로,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의심의 끈을 놓지 않는 인물. 천영민은 마피아 게임 안에 갇힌 인물의 불안정한 감정과 살아남기 위한 고군분투 등을 진정성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한편, 천영민이 출연하는 ‘밤이 되었습니다’는 올 하반기에 첫 공개된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