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혹성탈출' 8월 2일 공개..."군림하는 유인원 VS 사냥 당하는 인간"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4-07-23 11:26:00
[스포츠W 노이슬 기자]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에서 영화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가 오는 8월 2일(금) 공개된다. 이와 함께 디즈니+ 공개를 기념한 포스터를 전격 공개한다.
도합 16억 8,1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작품성과 오락성을 다 잡은 명작 '혹성탈출'의 신작이 7년 만에 공개됐다. 영화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는 진화한 유인원과 퇴화된 인간들이 살아가는 오아시스에서 인간들을 지배하려는 유인원 리더 ‘프록시무스’ 군단에 맞서, 한 인간 소녀와 함께 자유를 찾으러 떠나는 유인원 ‘노아’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디즈니+ 스트리밍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인류 문명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는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원대한 여정을 떠나기 위해 준비를 마친 ‘노아’와 ‘노바/메이’의 모습이 담겨 흥미로움을 자극한다.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는 볼거리부터 메시지까지 모든 면에서 탄탄한 완성도를 자랑하며 “품격과 화술을 제대로 갖춘 블록버스터를 다시 대하는 기쁨”(이동진 평론가), “비교 불가한 압도적 영상미”, “러닝타임 내내 눈 뗄 수 없는 몰입도와 흡인력”, “시리즈 팬이라면 누구나 기뻐할 만한 후속작! 그 어떤 시리즈보다 울림이 가득하다” 등 국내외 언론의 호평을 받았던 만큼 오는 8월 2일(금)부터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소식이 특별함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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