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오는 20일 ‘튤립축제’ 개막…100여종 120만 송이 봄꽃 ‘만끽’

윤대헌 기자

gold7112@gmail.com | 2026-03-10 17:26:54


[SWTV 윤대헌 기자] 에버랜드는 오는 20일~4월 말 100여종 120만 송이 봄꽃이 만발하는 ‘튤립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 에버랜드 ‘튤립축제’. [사진=에버랜드]
 
올해 튤립축제에서는 대형 LED 스크린 속 정원과 실제 화단이 이어져 보이는 인피니티 튤립가든, 네덜란드풍의 대형 튤립필드 등 정원 연출을 한층 강화해 싱그러운 봄꽃을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튤립축제 개막을 앞두고 고객에게 가장 아름다운 봄 풍경을 보여드리기 위해 세심하게 준비 중이다”며 “특히 올 봄에는 새로워진 사파리월드와 압도적 스케일의 신규 공연 등도 론칭해 화사한 봄꽃과 함께 다향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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