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베이직하우스 플러스+’ 기획전 마련…티셔츠 40종 구성
김경란 기자
office@swtvnews.com | 2026-03-27 14:25:52
[SWTV 김경란 기자] 아성다이소는 패션 브랜드 베이직하우스의 신규 라인인 ‘베이직하우스 플러스+’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기본 의류’를 다양한 핏으로 세분화해, 체형에 딱 맞는 레귤러핏부터 여유로운 착용감의 릴렉스핏, 허리라인이 드러나는 짧은 기장의 크롭핏까지 마련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중시하는 젊은 층의 ‘핏’ 취향을 반영했다.
티셔츠는 원단의 두께감과 스타일별 특성을 고려해 부드러운 30수부터 탄탄한 16수까지 선보인다.
‘면30수 레귤러핏 라운드 반팔티’는 몸에 딱 떨어지는 정석적인 핏으로, 셔츠 안의 이너웨어로 깔끔하게 착용이 가능하다. ‘면30수 레이어드 라운드 반팔티’는 밑단 길이에 여유를 둬 맨투맨이나 후드티 아래로 살짝 드러나는 레이어드 스타일을 연출하기 좋다.
‘여성 면20수 레귤러핏 라운드 반팔티’는 적당한 두께감으로 비침 걱정이 없어 데일리 아이템으로 손색없고, ‘여성 면20수 레귤러핏 크롭 라운드 반팔티’는 골반 위로 떨어지는 짧은 기장으로 하이웨이스트 팬츠나 스커트에 매치하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컬러 구성은 무채색 계열뿐 아니라 라이트옐로우, 핑크, 라이트블루 등 화사한 파스텔톤 컬러를 포함해 폭넓게 마련됐고, 사이즈는 90~100이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일상에서 입기 편안하면서도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기본 의류를 중심으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가격대비 가치가 뛰어난 브랜드 의류용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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