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아, ‘모자무싸’ 합류…오정세와 독특한 케미 예고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5-06 11:25:26

▲ 정민아 [사진 제공 = 바이브액터스]

 
[SWTV 유병철 기자]배우 정민아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합류한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정민아는 극 중 고박필름에 새로 합류하는 신입작가 박정민 역을 맡았다. 남들과는 다른 독특한 관점과 시선을 지닌 인물로, 정민아는 극 중 경세(오정세 분)와 얽히며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정민아는 JTBC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에서 세연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선과 안정적인 연기 톤으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tvN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에서는 중전 역으로 묵직한 사극 연기와 고난도 출산 장면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인 바 있다.
 
이외에도 MBC ‘닥터로이어’, KBS ‘누가 뭐래도’, SBS ‘의사요한’ 등 장르를 불문하고 다수의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 온 정민아. 매 작품 자신만의 확고한 캐릭터를 구축하며 대중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온 그가 ‘모자무싸’에서는 또 어떤 매력적인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은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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