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이색 요가 클래스 ‘나이트 스트레치’ 운영

강철 기자

office@swtvnews.com | 2026-08-07 14:35:13


[SWTV 강철 기자]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오는 9월2일부터 매주 수요일(총 5회) 메인 수조 앞에서 프라이빗 요가 클래스 ‘나이트 스트레치’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후 7시~9시30분 진행되고, 참가자들은 1시간 동안 아쿠아리움을 자유롭게 둘러본 뒤 메인 수조 앞에서 요가 클래스(약 1시간30분)를 체험한다. 
 

▲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의 요가 클래스 ‘나이트 스트레치’. [사진=롯데월드]
 
참가자들은 웰니스 복합문화공간 ‘울루루하우스’의 전문 강사진과 함께 마하하타요가, 히말라야빈야사, 더플로우요가, 골반다이어트요가 등 다양한 요가를 배울 수 있다. 
 
또 클래스 이후에는 메인 수조를 배경으로 개인별 포토 타임을 진행하고, 사진은 즉석에서 인화해 증정한다.
 
참가 신청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공식 홈페이지에서 유료로 가능하고, 회차별 정원은 최대 20명으로 제한된다. 요가 클래스 관련 더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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