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테크놀로지, 한국·일본 지사장에 30년 베테랑 후루야 다이스케 선임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5-08-08 11:22:31


[SWTV 이지한 기자] 글로벌 핏 솔루션 기업 보아테크놀로지는 한국·일본 지사장에 스포츠용품 업계 베테랑인 후루야 다이스케를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후루야 신임 지사장은 나이키 등 글로벌 스포츠웨어 기업에서 30년 이상 경험을 쌓아온 업계 전문가로, 특히 데상트 코리아에서는 신발 및 혁신 부문 총괄 전무를 역임하며 한국시장에서의 사업 성장과 브랜드 전략을 성공적으로 이끈 바 있다.  
 
▲ 보아테크놀로지 한국·일본 지사장에 선임된 후루야 다이스케.
보아테크놀로지는 이번 인사를 통해 한국과 일본에서 자사의 전략적 성장과 브랜드 영향력 확대를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후루야 신임 지사장은 “보아테크놀로지는 혁신적인 핏 솔루션을 통해 스포츠 업계의 변화와 성장을 주도하는 글로벌 퍼포먼스 브랜드다”며 “국내외 다양한 파트너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한국과 일본 양 국에서의 새로운 성장을 견인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보아테크놀로지는 후루야 신임 지사장의 폭넓은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아시아 시장 내 차별화된 파트너십 구축과 함께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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