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헬퍼, ‘2026 스포엑스’서 체험형 홍보부스 운영…전속모델 추성훈 참석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4-06 11:21:00
[SWTV 이지한 기자] 넥스트플레이어는 헬스케어 브랜드 헬스헬퍼가 지난 3월26~2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 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에 참가해 브랜드 홍보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스포엑스는 헬스·피트니스·헬스케어·아웃도어 등 다양한 스포츠산업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아시아 3대 스포츠·레저 산업 전시회로, 올해는 국내외 약 3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서 헬스헬퍼는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부스를 운영하며 맥스컷 등 고기능·고품질의 건강관리 제품을 소개했다.
특히 체지방 관리 및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맥스컷’ 제품군이 집중 소개됐고, 대표 제품으로는 ‘맥스컷 프로 크롬’과 ‘맥스컷 에메랄드워터’가 있다. 이들 제품은 체지방 관리와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요소를 바탕으로 큰 관심을 모았다는 것이 브랜드 관계자의 설명이다.
프로 보디빌딩 선수, 운동선수, 피트니스 인플루언서 등으로 구성된 맥스컷 패밀리는 온·오프라인 전반에서 브랜드와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일상 속 관리 루틴을 제안하고 있다.
헬스헬퍼 관계자는 “이번 2026 스포엑스 참가를 통해 좀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가 지향하는 방향성과 제품의 경쟁력을 직접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솔루션을 제안하며, 라이프스타일 헬스케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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