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의 시대는 갔다…스마트 태블릿 등장한 ‘토이 스토리 5’ 6월 17일 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5-06 11:20:16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디즈니·픽사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신작 ‘토이 스토리 5’가 오는 6월17일 개봉한다.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번 영화는 지난 2019년 개봉해 340만 관객을 동원한 ‘토이 스토리 4’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토이 스토리’의 새로운 이야기이다.
‘니모를 찾아서’, ‘월-E’로 미국 아카데미 장편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고, 지난 ‘토이 스토리’ 시리즈에도 참여했던 앤드류 스탠튼이 연출을 맡았고, ‘엘리멘탈’에서 프로듀서를 담당했던 맥케나 해리스가 연출에 함께 참여했다.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중앙에 자리한 최첨단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와 이를 호기심보다는 걱정과 두려움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장난감들의 상반된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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