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 프리미엄 진저샷 브랜드 ‘클로스터 키친’ 국내 론칭
김경란 기자
office@swtvnews.com | 2026-03-19 11:19:10
[SWTV 김경란 기자] 글로벌 헬스&뷰티 유통 기업 그레이스는 프리미엄 진저샷 브랜드 ‘클로스터 키친’을 국내에 공식 론칭했다고 19일 밝혔다.
클로스터 키친은 유기농 생강과 수도원 전통 레시피를 바탕으로 활력있는 일상을 제안하는 프리미엄 웰니스 브랜드로,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누적 판매량 6600만병을 돌파했다.
진저샷은 생강의 핵심 유효 성분을 농축해 ‘샷(Shot)’ 형태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든 음료로, 미국에서는 셀럽과 웰니스 인플루언서들의 체력 관리 루틴으로 알려지며 인기를 얻고 있다. 또 최근 국내에서도 유명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를 중심으로 새로운 웰니스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클로스터 키친 진저샷은 오스트리아 수도원의 전통 레시피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된 비건 인증 제품으로, 독일 인증을 받은 유기농 생강 원물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 착즙액이 아닌 생강 원물을 그대로 담아 깊고 진한 풍미를 구현했고, 저온 살균(CCP) 공법을 적용해 보존료·인공향료·인공색소 없이 원료 본연의 맛과 품질을 유지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총 4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대표 제품인 ‘클래식 진저샷’은 생강의 알싸함과 레몬의 상큼함이 조화를 이루는 오리지널 레시피로, 진저샷 특유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 ‘파인애플 진저샷’은 파인애플의 달콤함이 생강의 알싸함을 부드럽게 감싸 진저샷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석류 진저샷’은 석류의 산뜻한 산미와 생강의 스파이시한 풍미가 균형을 이루는 제품이다. ‘강황 진저샷’은 강황의 고소한 풍미와 생강의 깊은 여운이 어우러져 색다른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다.
그레이스 관계자는 “클로스터 키친을 통해 프리미엄 진저샷의 새로운 경험을 국내 소비자들이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활력을 제안하는 웰니스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클로스터 키친 진저샷 전 제품은 CJ올리브영의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와 주요 올리브영 매장에 공식 입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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