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골프, 수도권 인기 골프장 대상 회원 전용 단독 예약 프로모션 실시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11-06 11:19:34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골프 통합 플랫폼 ㈜쇼골프(SHOWGOLF)가 운영하는 엑스골프(XGOLF)는 수도권 인기 골프장을 대상으로 회원 전용 단독 예약 프로모션을 선보였다.
이번 혜택은 엑스골프 회원만을 위한 단독 골프장예약 서비스로,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접근성, 그리고 프리미엄 코스 퀄리티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용인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는 11월 한정으로 엑스골프 단독 ‘주중 골든타임(8시대·12시대)’ 예약 혜택이 제공된다.
천혜의 자연지형 위에 전략적 설계가 조화를 이루는 18홀(파73) 코스로, ‘썬(Sun)’ 코스와 ‘포인트(Point)’ 코스로 구성되어 있는 써닝포인트CC는 넓은 페어웨이와 세심하게 관리된 잔디 덕분에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밸런스 있는 코스로 평가받는다.
또한 전 홀에 LED 라이트가 설치되어 야간 라운드 예약도 가능하며, 영동고속도로(양지IC)와 중부고속도로(일죽IC·남이천IC)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탁월하다.
경기도 파주 J-PUBLIC은 11월부터 엑스골프 선결제 단독 할인 이벤트를 통해 주중·주말 각 1일 6개 타임 한정으로 최저 6만9천 원부터 예약 및 조인이 가능하다.
J-PUBLIC은 포스코가 운영하는 6홀 규모의 퍼블릭 골프장으로, 짧지만 정교한 설계가 돋보인다. 초보자는 실전 감각을 익히기에, 숙련자는 샷 운용을 연습하기에 적합해 실속 있는 골프부킹 목적지로 주목받고 있다. 일산·운정·교하지구 등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차량 30분 내외로 접근이 가능하다.
엑스골프 관계자는 “이번 단독 타임 운영을 통해 회원 전용 골프부킹 혜택을 제공하게 되어 뜻깊다”라며,“앞으로도 골프예약앱 1위 플랫폼으로서 더 많은 골퍼가 만족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차별화된 예약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