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염경엽 LG트윈스 감독 출판 기념 사인회 개최

오는 18일 오후 7시, 교보문고 강남점서 초판 1쇄 구매자에 굿즈 증정

김종현

todida@naver.com | 2025-11-17 11:18:08


[SWTV 김종현 기자] 웅진씽크빅은 오는 18일 오후 7시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염경업 감독의 첫 저서 출간을 기념해 사인회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사인회 참여를 위한 번호표는 오전 9시30분부터 교보문고 강남점 문학(G) 코너 직원 데스크에서 당일 도서를 구매한 고객에게 선착 제공된다.
 
▲ 염경엽 LG트윈스 감독의 첫 저서 ‘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 출간 기념 사인회. [사진=웅진씽크빅]
 
지난 12일 정식 출간된 ‘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는 30년 넘게 야구계에 몸담아 온 염 감독의 자전적 저서로, 선수 시절부터 감독이 되기까지의 여정과 2023년 LG트윈스를 통합우승으로 이끌기까지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팬들의 뜨거운 요청에 염경엽 감독이 화답하며 출간 기념 사인회를 열게 됐다”며 “독자들이 실패를 딛고 일어서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한 염경엽 감독과 직접 만나 큰 울림을 받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웅진씽크빅은 ‘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 초판 1쇄 구매자에게 LG트윈스 선수단 아코디언 포토북을 증정하고, 선수단 사인이 담긴 배트와 공, 염 감독 유니폼 등 서점 전용 굿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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