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아일로’, 3중 기능 ‘슬림컷 젤리’ 출시…슬리밍 라인업 강화
주가람 기자
office@swtvnews.com | 2026-03-18 11:51:46
[SWTV 주가람 기자] 동아제약은 프리미엄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ILO)’에서 혈당·체지방·배변 고민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3중 기능성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슬림컷 젤리’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출시된 ‘듀얼 슬림컷’을 스틱 젤리 형태로 선보인 ‘슬림컷 젤리’는 기존 식후 혈당 상승 억제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2중 기능성에 배변 활동 원활 기능을 더해 3중 기능성으로 확장된 제품이다.
특히 아일로의 ‘빨간맛 다이어트’ 콘셉트를 그대로 적용해 고춧가루, 계피, 흑후추 등 엄선된 매운맛 부원료를 배합해 차별화된 포뮬러를 완성했다. 또 다이어트 중 자주 느끼는 ‘씹는 욕구’를 고려해 탱글한 젤리 속에 톡톡 터지는 치아씨드를 더해 간식을 먹는 듯한 식감과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기능성 성분으로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을 함유해 식후 혈당 상승 억제와 체지방 감소,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듀얼 슬림컷’의 복합 기능성 콘셉트와 아일로의 시그니처 다이어트 콘셉트를 젤리 형태로 구현했다”며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아일로만의 체감 가능한 이너뷰티 솔루션을 경험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일로 슬림컷 젤리는 동아제약 공식몰인 ‘디몰(:Dmall)’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고, 향후 CJ올리브영과 일본 큐텐 등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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