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박정아, 女프로배구 보수 1위 '7억7천500만원'
이범준
sportswkr@naver.com | 2023-07-01 11:16:21
[스포츠W 이범준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흥국생명)과 '클러치 박' 박정아(페퍼저축은행)가 나란히 2023-2024시즌 프로배구 V리그 '연봉 퀸'에 등극했다.
김연경은 지난 시즌 연봉 총액(7억원)에서 5천만원의 보수를 더 받는다.
박정아는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뒤 페퍼저축은행과 계약하면서 김연경과 같은 계약 조건에 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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