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생크림 26% 함유 디저트 파이 ‘쉘위’ 출시
이유경
youkyong13@naver.com | 2026-01-12 11:15:58
[SWTV 이유경 기자] 오리온은 생크림으로 완성한 디저트 파이 ‘쉘위’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쉘위’는 속을 생크림으로 채운 파이 제품으로, 크림 함량이 26%에 달한다. 이는 국내 양산형 파이 제품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50년 넘게 축적해 온 오리온의 파이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생크림의 부드러움과 초콜릿의 진한 풍미를 조화롭게 담아냈다”며 “홈카페 트렌드 속에서 고품질 가성비 간식으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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