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하드’ 브루스 윌리스의 마지막 액션 영화 ‘어쌔신: 드론전쟁’ 16일 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4-04-12 11:14:35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어쌔신: 드론전쟁’이 오는 16일 개봉을 확정지었다.
‘어쌔신: 드론전쟁’은 드론 조종사로 일하던 남편 ‘세바스찬’이 의문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지자 그의 아내 ‘알렉사’가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타인에 몸에 직접 들어가 남편을 되찾으려 하는 액션 영화.
인간의 육체가 직접 드론 그 자체가 되어 미션을 수행할 수 있는 세계관이 특징으로, 자신의 육체가 아닌 다른 이의 육체를 통해 미션을 수행 할 수 있는 ‘아바타 액션’이라는 SF 액션 소재를 차용하고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브루스 윌리스를 중심으로 앤디 앨로와 놈자모 음바타가 좌우로 진중한 표정을 지으며 자리 잡고 있다.
한편, 영화 ‘어쌔신: 드론전쟁’은 오는 1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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