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조명가게' 공개 D-2, 매일 밤 빛을 찾는 그들...미스터리에 기대감 ↑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4-12-02 11:13:43
[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가 얼마 남지 않은 첫 공개를 앞두고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리는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조명가게’ 앞 어두운 골목길에 11명의 인물들이 함께 자리하고 있어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이끈다. 특히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는 인물들의 시선은 삶과 죽음의 경계를 상징하는 ‘조명가게’를 둘러싸고 이들 앞에 펼쳐질 미스터리한 서사들이 기다리고 있음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매일 밤, 그들은 빛을 찾는다”는 문구와 함께 ‘조명가게’ 사장 ‘원영’ 역의 주지훈과 낯선 사람들을 보는 중환자 병동 간호사 ‘영지’ 역의 박보영을 중심으로 원작에서 튀어나온 듯 생동감 넘치는 싱크로율로 존재감을 자랑하는 명배우들의 모습은 예비 시청자들의 큰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는 총 8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12월 4일(수) 4개 에피소드를 공개하고, 이후 2주간 매주 2개씩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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