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GS25에 마데카21 ‘테카소사이드 카밍 라인’ 4종 론칭

주가람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5-26 13:19:51


[SWTV 주가람 기자] 동국제약은 저자극 스킨케어 브랜드 마데카21의 신제품 ‘테카소사이드 카밍 라인’ 4종을 GS25에 론칭했다고 26일 밝혔다.
 
테카소사이드 카밍 라인은 동국제약의 독자성분인 테카소사이드™를 함유해 피부 진정과 흔적을 한 번에 케어해 주는 ‘원큐’ 진정 마스터 라인이다.
 
▲ 동국제약에서 새롭게 선보인 ‘테카소사이드 카밍 라인’ 4종. [사진=동국제약]
 
이번 신제품은 ▲워시 오프 팩 ▲패드 ▲앰플 ▲크림 총 4종으로, 저자극 포뮬러로 설계하고, 전 제품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해 예민한 피부도 부담없이 매일 사용할 수 있다.
 
우선 ‘워시 오프 팩’은 청량한 수분감으로 자극에 달아오른 피부의 열감을 진정시키는 워시 오프 팩으로, 1회 사용 후 피부 온도를 3도 진정시켜 주고, ‘패드’는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한 번에 빠르게 채워 주는 급속 진정 패드로, 겔 패드가 피부에 밀착해 3초 만에 진정시켜 준다. 특히 3중 히알루론산 성분이 함유돼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해 주고, 메이크업 사용 전 매끄럽고 촉촉한 피부 바탕을 선사한다.
 
또 ‘앰플’은 얼룩덜룩한 피부를 집중 케어하는 진정 앰플로 3일 사용 후 고민 부위의 잡티 흔적 개선 효과가 임상을 통해 확인됐고, ‘크림’은 거칠어지고 건조한 피부에 보습과 진정을 선사하는 수분 진정 크림으로 3중 세라마이드를 함유해 피부를 촉촉하고 탄탄하게 가꿔 준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테카소사이드 카밍 라인’은 피부 진정과 흔적을 한 번에 케어할 수 있는 제품으로, GS25 편의점 판매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판매 채널을 통해 피부 고민에 대한 솔루션을 담은 신제품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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