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 매장 결제 도입
김경란 기자
office@swtvnews.com | 2026-04-22 17:27:31
[SWTV 김경란 기자] 도미노피자는 오는 27일부터 지급 및 사용가능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전국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고 22일 밝혔다.
도미노피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 안내물을 홈페이지와 전국 가맹점에 부착해 사용 방법을 안내해 소비자들의 이용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도미노피자의 전국 가맹점에서 사용할 경우 자사앱에서는 주문 시 결제 수단으로 ‘현장결제’를 선택하면 된다. 또 매장에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충전된 신용·체크카드 또는 모바일, 카드형 지역사랑 상품권 등으로 결제할 수 있다. 이외 각 지역에 따라 ‘땡겨요’ 등의 공공배달 앱을 통해서도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현장결제 시에는 도미노스데이 40% 할인이나 목요일 1+1 혜택 등도 이용 가능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도미노피자 홈페이지 및 매장 부착 홍보물을 참고하면 된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고유가로 인한 민생 경제의 어려움을 분담하기 위해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도미노피자에서 사용하시는 고객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하실 수 있도록 홈페이지와 매장 등을 통해 안내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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